삼성행복대상, 서은국 교수 등 수상자 선정…사회 각 분야 헌신 인정
삼성생명공익재단은 서은국 교수, 고석 관장, 사회적기업 오티스타 등 '2026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연구·창의, 사회·안전, 통합·포용, 청소년 분야에서 국민 행복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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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공익재단은 서은국 교수, 고석 관장, 사회적기업 오티스타 등 '2026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연구·창의, 사회·안전, 통합·포용, 청소년 분야에서 국민 행복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은 10월 21일 '2026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행복심리학자인 서은국 연세대 교수, 고석 송파안전체험교육관 관장 등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청소년 부문에는 5명의 학생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