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난임 치료 호르몬 주사 부담 줄이는 마이크로니들 개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난임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인 호르몬 주사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개발했다. 마이크로니들은 피부에 한 번 삽입하면 난포자극호르몬(FSH)과 인간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을 시간차를 두고 방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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