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증 발달장애인·희귀질환자 가족 활동지원, 2028년까지 연장
보건복지부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및 희귀질환자의 가족에 의한 활동지원 서비스 허용 기간을 2028년 12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이는 활동지원인력 부족으로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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