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 ‘꽃 피는 밤나무’, 60년 만에 공개…2400억 원 경매 반 고흐의 ‘꽃 피는 밤나무’가 60여 년 만에 대중에 공개됐다. 다음 달 뉴욕 경매에 출품될 예정인 이 작품의 예상 낙찰가는 약 2400억원이다. 2026년 10월 14일 오후 12:16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