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11년 만에 관객 20만명 돌파…故 안성기 특별기획전 성황리에 마무리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1년 만에 관객 20만명을 돌파하며 폐막했다. 故 안성기는 특별기획전을 통해 그의 대표작을 선보였고, 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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