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신작 FPS 게임 'PUBG: 데드넷' 북미 CBT 시작
크래프톤은 신작 FPS 게임 'PUBG: 데드넷'의 첫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를 북미 지역에서 진행한다. 콘솔 중심의 무료 플레이 게임으로, 이용자는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전략을 조정하며 생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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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신작 FPS 게임 'PUBG: 데드넷'의 첫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를 북미 지역에서 진행한다. 콘솔 중심의 무료 플레이 게임으로, 이용자는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전략을 조정하며 생존해야 한다.
엔씨소프트가 게임스컴 2026에서 스트리밍 세계관을 담은 서바이벌 FPS 신작 '라이크 오어 다이'를 공개했다. 블록을 활용한 지형 변화와 팀 기반 생존 경쟁이 특징이며,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