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GPS 전파 교란 올해 9시간으로 급감…전년 대비 97.7% 감소
북한의 GPS 전파 교란이 지난해 422시간에서 올해 9시간대로 97.7% 감소했다. 지난해 8월 대북 확성기 철거 이후 교란이 줄었으나, 한미연합연습 등 남북 관계 주요 국면에서는 교란이 이어졌다.
GPS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건을 제공합니다.
북한의 GPS 전파 교란이 지난해 422시간에서 올해 9시간대로 97.7% 감소했다. 지난해 8월 대북 확성기 철거 이후 교란이 줄었으나, 한미연합연습 등 남북 관계 주요 국면에서는 교란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