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백시, 소속사 INB100 상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소속사 INB100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원은 7일 첫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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