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철, 영숙에 술 권유…시청 “암 환자인데 걱정돼”
상철이 영숙에게 맥주를 권하자, 시청자들이 영숙의 과거 암 병력을 언급하며 걱정을 표했다. 영숙은 술이 약하다는 이유로 탄산수를 선택했고, 상철은 혼자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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