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km 강속구·170km 타구 속도…‘캐나다 오타니’ NPB 도전 준비
최고 시속 158km의 강속구와 170km 이상의 타구 속도를 가진 일본인 유망주 스기모토 간사이(23)가 캐나다에서 발견되어 일본프로야구(NPB)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투타 겸업을 통해 프로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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