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게임’ 박지민, 현정완 PD “원래 원하지 않았다” [인터뷰]
현정완 PD는 ‘술래게임’에서 박지민이 술래로 선정된 과정에 제작진도 예상치 못한 결과였다고 밝혔다. ‘술래게임’은 추격전과 심리전이 맞물린 서바이벌 예능으로, 참가자 간 정보와 역할이 다른 ‘비대칭’ 구조를 통해 갈등과 충돌을 만들어내도록 설계됐다.
PD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건을 제공합니다.
현정완 PD는 ‘술래게임’에서 박지민이 술래로 선정된 과정에 제작진도 예상치 못한 결과였다고 밝혔다. ‘술래게임’은 추격전과 심리전이 맞물린 서바이벌 예능으로, 참가자 간 정보와 역할이 다른 ‘비대칭’ 구조를 통해 갈등과 충돌을 만들어내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