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대만 총통 아들 감시 혐의 중국계 여성 체포
미국 FBI는 중국 당국의 지시를 받아 대만 총통 라이칭더의 아들과 가족을 감시한 혐의로 장완잉 씨를 체포했습니다. 장 씨는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부동산 중개업자로 일해왔으며, 지난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과 함께 라이 총통의 집을 촬영하고 관련 정보를 중국 측에 보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감시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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