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치동 학원가 등 5곳 '킥보드 없는 거리'로 운영
서울시가 대치동 학원가 등 3곳을 '킥보드 없는 거리'로 추가 지정하고, 기존 2곳을 포함해 총 5곳을 오는 30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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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를 보장하는 시민 보험 계약을 2027년 8월까지 갱신했다. 성남시민은 별도 가입 없이 전국 어디서든 사고 발생 시 사망, 후유장해, 상해진단 위로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