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D-2…룰라 vs 보우소나루, 예측불허 초접전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가 25일 치러진다. 룰라 대통령과 플라비우 후보가 초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으며, 선거 결과는 중남미의 정치 지형과 미국의 역내 영향력 확대 전략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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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 결선투표가 25일 치러진다. 룰라 대통령과 플라비우 후보가 초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으며, 선거 결과는 중남미의 정치 지형과 미국의 역내 영향력 확대 전략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브라질 대선 1차 투표에서 보우소나루 후보가 룰라 대통령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과반 득표자가 없어 두 후보는 오는 25일 결선 투표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