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올슨, MLB 골드글러브 개인 통산 4번째 수상…매클레인은 신인 투수 첫 수상 영예
크리스천 워커(휴스턴)와 맷 올슨(애틀랜타)이 각각 AL, NL 1루수 부문에서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워커는 3년 연속, 올슨은 2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신인 투수 놀런 매클레인(뉴욕)도 첫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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