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삼성·KT 최다, 키움 최소…KBO, 2026 골든글러브 후보 공개! 시상식 12월 8일 개최
KBO는 2026년 KBO 골든글러브 후보 79명을 발표했다. LG, 삼성, KT는 각 10명의 선수를 후보로 올렸고, 한화는 모든 포지션에서 후보를 배출했다. 투표는 준플레이오프 기간 동안 진행되며, 최종 수상자는 12월 8일 시상식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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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2026년 KBO 골든글러브 후보 79명을 발표했다. LG, 삼성, KT는 각 10명의 선수를 후보로 올렸고, 한화는 모든 포지션에서 후보를 배출했다. 투표는 준플레이오프 기간 동안 진행되며, 최종 수상자는 12월 8일 시상식에서 공개된다.
KT 위즈 최원준과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나란히 200안타를 달성하며 KBO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최원준은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세웠고, 레이예스는 203안타를 기록하며 골든글러브 경쟁에 불을 지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