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 논의할 '공무직위원회' 법정기구로 공식 출범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공무직위원회가 법정기구로 공식 출범했다. 국무총리 소속으로 격상된 위원회는 노동계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정책 대상을 파견·도급·위탁 노동자까지 확대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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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공무직위원회가 법정기구로 공식 출범했다. 국무총리 소속으로 격상된 위원회는 노동계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정책 대상을 파견·도급·위탁 노동자까지 확대해 운영된다.
2025년 공공부문 적자가 민생 지원과 정부 소비 증가로 83조 1000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한국은행은 반도체 경기 회복 등에 힘입어 향후 수지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