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용 의혹…공쿠르상 후보 소설 출판사, 작가와 결별
캐나다 출판사가 아이티계 캐나다 작가 텔리송 오렐리앵의 소설 집필 과정에 AI 사용 흔적을 확인하고 작가와 결별했다. 해당 소설은 프랑스 공쿠르상 최종 후보에서 제외되었으며, AI 사용 의혹에 대해 작가는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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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판사가 아이티계 캐나다 작가 텔리송 오렐리앵의 소설 집필 과정에 AI 사용 흔적을 확인하고 작가와 결별했다. 해당 소설은 프랑스 공쿠르상 최종 후보에서 제외되었으며, AI 사용 의혹에 대해 작가는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캐나다 출판사 보레알은 AI 집필 의혹을 받은 작가 텔리송 오렐리앵(38)과 결별하고, 그의 소설은 공쿠르상 후보에서 제외되었다. 출판사는 AI 사용 흔적을 확인했지만, AI의 구체적인 관여 정도는 밝혀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