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비전 2030’ 선포…도시 경쟁력 강화 목표
김성제 의왕시장이 '의왕 비전 2030'을 선포하며, 도시개발, 교통망 확충, 미래교육, 청년 지원 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월암·청계2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광역교통망 확충, 의왕미래교육센터 구축, 청년 지원 정책 강화, 의왕예술의전당 개관, 의왕 종합병원 개원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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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의 교각 방식 변경과 국도 75호선 가평~목동 구간의 4차로 확장을 정부에 건의하며 지역 교통망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민경선 고양시장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창릉지구 공업물량 배정과 고양은평선 식사지구 연장 등 자족도시 전환을 위한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마포구가 대장홍대선 상암역과 성산역 굴착 공사를 승인했다. 홍대입구역 위치 조정 관련 안건은 소송 등을 이유로 보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