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최순실 관련 발언' 항소심 결심공판…검찰, 징역 1년 구형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최서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과 관련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최후진술을 했다. 검찰은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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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최서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과 관련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최후진술을 했다. 검찰은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최서원 씨의 딸 정유라 씨가 모친의 섬망 증세 등 건강 악화를 이유로 SNS를 통해 병원비 후원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