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기밀 수집 및 도청 혐의 중국군 출신 2명 구속
중국군 출신 중국인 2명이 각각 군산공항 인근에서 군 교신을 도청하고 평택 미군기지에서 군사 기밀을 수집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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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비화폰 부정 사용 및 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혐의에 대한 항소심이 11일 서울고법에서 각각 열린다. 김 전 장관은 두 사건의 1심에서 각각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