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주관으로 국방혁명박물관 개관…ICBM 등 전시
북한은 김정은 총비서가 참석한 가운데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을 개관하고, '주체병기' 개발을 강조했습니다. 행사에는 김 총비서의 가족들도 동행했으며, 개관식에는 ICBM 화성-20형 등 각종 무기체계가 전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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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김정은 총비서가 참석한 가운데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을 개관하고, '주체병기' 개발을 강조했습니다. 행사에는 김 총비서의 가족들도 동행했으며, 개관식에는 ICBM 화성-20형 등 각종 무기체계가 전시되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6일부터 18일까지 군수공장을 시찰하며 포병 무력 현대화와 무기체계의 인공지능화를 지시했다. 지난 6월 해임된 김재룡이 수행단에 포함되어 주목받았으며, 전문가들은 이를 대남 타격 능력 강화 및 드론 생산 가속화와 연관된 행보로 보고 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16일부터 18일까지 군수공업기업소를 시찰하며 포병 현대화와 생산 확대를 지시했다. 수행단에는 해임됐던 김재룡 전 상무위원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