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일본 맥주 ‘기린 이치방 시보리’ 국내 생산 시작
하이트진로는 일본 맥주 '기린 이치방 시보리'를 전주공장에서 생산하며 국내 수요에 대응한다. 이번 생산은 아시아에서 기린과 자본 관계가 없는 수입유통사가 라이선스 생산하는 첫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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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일본 맥주 '기린 이치방 시보리'를 전주공장에서 생산하며 국내 수요에 대응한다. 이번 생산은 아시아에서 기린과 자본 관계가 없는 수입유통사가 라이선스 생산하는 첫 사례이다.
하이트진로는 일본 기린과 기술협정을 체결하고, '기린 이치방 시보리'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생산한다. 하이트진로는 원료부터 생산 공정, 품질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양사의 기술 교류를 통해 맛과 품질을 구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