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2주기 맞아 MBC 추모 공간 마련
MBC가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속에 2024년 사망한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2주기를 맞아 14일부터 20일까지 본사에 추모 공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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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MBC 기상캐스터 출신 최아리의 계약 종료를 부당해고로 판정했다. 지노위는 최아리의 근로자성을 인정했으나, MBC는 과거 노동부의 판단과 다르다며 판정서 검토 후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브브걸 멤버 유나가 JTBC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날씨를 전했다. 유나는 안정적인 진행으로 날씨 정보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