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도라’로 부산국제영화제 첫 참석…‘페이스 오브 아시아상’ 수상
김도연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영화 ‘도라’로 처음 참석하여 ‘페이스 오브 아시아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도라’는 2027년 국내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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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영화 ‘도라’로 처음 참석하여 ‘페이스 오브 아시아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도라’는 2027년 국내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배우 송새벽이 영화 ‘도라’에 출연하며 정주리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그는 ‘도희야’ 촬영 이후 12년이 지났음에도 정주리 감독의 연출이 여전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배우 김도연이 영화 '도라'에서 연기했던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도연은 캐릭터에 다가가는 과정에서 '저의 사고를 바꾸는 작업이었다'고 밝혔으며, 첫 오디션 당시 감독에게 질문을 던진 후 도라의 외로움과 힘듦을 느끼며 감정을 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