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 6위와 격차에도 방심 경계…남은 시즌 총력전
두산 베어스가 6위 NC와 6.5경기 차를 유지하며 가을야구에 다가섰으나, 김원형 감독은 남은 11경기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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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6위 NC와 6.5경기 차를 유지하며 가을야구에 다가섰으나, 김원형 감독은 남은 11경기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두산 베어스가 선수단 부상과 연패로 어려운 상황에서 22일 롯데전 우천 취소로 휴식을 얻었다. 김원형 감독은 이를 반기며 23일 선발로 곽빈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