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지평선축제 식중독 의심 931명…시, 피해 구제 및 위생 관리 강화
김제 지평선축제에서 식중독 의심 신고가 555건, 유증상자가 931명에 달했다. 김제시는 피해 구제를 위해 보험 청구 접수를 받고 축제 위생 관리 기준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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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축제에서 식중독 의심 신고가 555건, 유증상자가 931명에 달했다. 김제시는 피해 구제를 위해 보험 청구 접수를 받고 축제 위생 관리 기준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제시는 민생 안정과 주요 정책 추진을 위해 74억원 증액된 1조 2477억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안은 국·도비 보조사업과 시비 부담분을 중심으로 편성되었으며, 시민 생활 안정과 취약계층 지원, 문화 시설 확충, 산림·축산 분야 강화에 중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