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기업 대상 AI 보안 점검 서비스 출시
네이버는 기업이 보안 현황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네이버클라우드 보안 자가진단' 사이트를 공개했다. 특히 AI 활용 환경 보안 영역을 별도로 마련하여 AI 기반 해킹 공격에 대한 대응 체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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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기업이 보안 현황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네이버클라우드 보안 자가진단' 사이트를 공개했다. 특히 AI 활용 환경 보안 영역을 별도로 마련하여 AI 기반 해킹 공격에 대한 대응 체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기업의 보안 관리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보안 자가진단' 사이트를 개설했다. AI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 위험도 함께 확인 가능하며, 네트워크 보안, 접근제어, 데이터 보호·암호화 등 7개 분야의 질문 21개에 답하면 보안 취약 영역을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군의 데이터 통제권을 보장하는 국방 소버린 AI 전략을 공개했다. 민간 기술을 폐쇄망에 적용해 군 전력화를 가속화하고 민군융합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정부는 10개월간 GPU 256장을 지원하며, 이달 중 협약을 맺고 개발에 착수한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달부터 10개월간 GPU를 지원받아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을 위한 특화 AI 개발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컨소시엄은 30여 개 기관과 협력해 10개월간 모델 개발을 진행하며, 정부로부터 GPU 자원을 지원받는다.
네이버클라우드와 LG CNS가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33개 산학연 기관과 협력해 국내 보안 환경에 특화된 AI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며, SK텔레콤 컨소시엄과 사업권을 두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클라우드가 공공 협업툴 네이버웍스에 AI 검색, 문서 협업 페이지, AI 에이전트 구축 솔루션 EASY 등 3종의 신규 기능을 추가하고 공공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