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 돌입…노사 임금협상 난항
포스코 노조가 임금협상 결렬로 창사 이래 첫 부분 파업에 돌입했다. 노사는 임금 인상 폭을 두고 1조원대 비용 차이를 보이며 대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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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노조가 임금협상 결렬로 창사 이래 첫 부분 파업에 돌입했다. 노사는 임금 인상 폭을 두고 1조원대 비용 차이를 보이며 대립하고 있다.
현대차 노사가 임금협상에서 상여금 인상,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을 두고 대립하며 16차 교섭이 결렬됐다. 이에 노조는 19일부터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10년 만의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