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 재발, 첫 주에 집중…위치보다 혈관 모양 관련
두개경부동맥박리 환자의 뇌경색 재발은 최초 증상 발생 이후 첫 일주일에 집중되며, 재발 위험은 박리된 혈관의 모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팀은 혈관이 좁아지거나 늘어나는 형태와 혈류 통로의 유무에 따라 재발 위험이 달라진다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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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경부동맥박리 환자의 뇌경색 재발은 최초 증상 발생 이후 첫 일주일에 집중되며, 재발 위험은 박리된 혈관의 모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팀은 혈관이 좁아지거나 늘어나는 형태와 혈류 통로의 유무에 따라 재발 위험이 달라진다는 것을 확인했다.
박재홍 아나운서가 지난달 22일 운동 중 쓰러져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는 재활 치료 중이며 추석 전후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