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첫 투자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21일 개봉
대우건설 자회사 스튜디오 푸르지오의 첫 투자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10월 21일 전국 극장에 개봉한다. 영화는 1942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김혜자가 주연을 맡았으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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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자회사 스튜디오 푸르지오의 첫 투자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10월 21일 전국 극장에 개봉한다. 영화는 1942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김혜자가 주연을 맡았으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이다.
대우건설이 한·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현지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인프라 건설 시장 진출 기반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