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 김소영 대표, 지분 매각 관련 사임…내부 '매각 항의' 추측
문학동네 김소영 대표가 돌연 사임을 밝히고, 출판사 내부에서는 지분 매각에 대한 항의 차원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문학동네 창립자인 강병선 전 대표는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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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김소영 대표가 돌연 사임을 밝히고, 출판사 내부에서는 지분 매각에 대한 항의 차원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문학동네 창립자인 강병선 전 대표는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제40회 책의 날' 기념식에서 김진환 학지사 대표 등 유공자 29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김 대표는 학지사를 설립하고 7000여 종의 도서를 발간하며 출판문화 발전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