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에서 라이브 공연…'독도의 날' 기념
가수 김장훈이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충청남도 태안군 격렬비열도에서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격렬비열도는 서해의 독도라 불리며, 김장훈은 이 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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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충청남도 태안군 격렬비열도에서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격렬비열도는 서해의 독도라 불리며, 김장훈은 이 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김장훈과 서경덕이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제작한 영상 '독도를 지켜온 사람들'이 공개되었다. 영상은 조선시대 안용복부터 현재 독도를 지키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시민 모금으로 독도의용수비대 생존 대원의 집을 고쳐주는 사업도 진행되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20일 '제17회 독도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독도 연구와 홍보에 기여한 이성환 교수, 가수 서희, 전갑생 교수를 선정해 상을 수여했다.
일본 시마네현에서 독도를 자국 영토로 주장하는 문구가 담긴 '다케시마 쌀'이 유통돼 서경덕 교수가 이를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