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 리그앙 개막 3경기 무승…AS모나코에 1-2 역전패
이강인이 떠난 파리 생제르맹이 리그앙 개막 후 3경기에서 2무 1패를 기록하며 12위로 추락했다. 구단은 엔리케 감독과 재계약하며 팀 재정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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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떠난 파리 생제르맹이 리그앙 개막 후 3경기에서 2무 1패를 기록하며 12위로 추락했다. 구단은 엔리케 감독과 재계약하며 팀 재정비에 나섰다.
이강인 등 주요 선수를 떠나보낸 파리 생제르맹이 시즌 초반 조직력 난조를 보이며 리그 12위까지 추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