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서영, KLPGA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우승…연장 끝 첫 정상
마서영이 성유진과 연장 접전 끝에 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우승했다. 김민솔은 공동 5위, 유해란은 공동 4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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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영이 성유진과 연장 접전 끝에 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우승했다. 김민솔은 공동 5위, 유해란은 공동 42위를 기록했다.
마서영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둘째 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고, 노승희는 1타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김민솔은 공동 26위, 유해란과 윤이나는 공동 48위에 머물렀고, 서교림은 부상으로 기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