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닥터X’ 첫 방송 시청률 11.4% 기록…호평
배우 김지원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첫 방송 시청률 11.4%를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다. 천재적인 수술 능력을 갖춘 외과의사 계수정이 구서대학교병원에 파견되어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는, 첫 방송에서 계수정이 당구장에서 환자를 살리고 병원 내 부조리를 목격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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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첫 방송 시청률 11.4%를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다. 천재적인 수술 능력을 갖춘 외과의사 계수정이 구서대학교병원에 파견되어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는, 첫 방송에서 계수정이 당구장에서 환자를 살리고 병원 내 부조리를 목격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김지원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부조리한 의료계에 도전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다. 첫 출근부터 병원장에게 반기를 든 계수정의 파란만장한 의사 업무에 기대가 모인다.
김지원 씨가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2년 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드라마는 구서대학교병원에 파견된 용병 의사의 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