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태클에 부상당한 발베르데, 3주 만에 복귀…ATM, 레알 마드리드 조롱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이강인에게 태클을 당해 부상했지만, 3주 만에 복귀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발베르데의 빠른 복귀를 두고 레알 마드리드를 조롱하며, 레알의 부상 발표가 과장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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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이강인에게 태클을 당해 부상했지만, 3주 만에 복귀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발베르데의 빠른 복귀를 두고 레알 마드리드를 조롱하며, 레알의 부상 발표가 과장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강인과의 경기 중 발목 부상을 입은 발베르데가 3도 염좌 진단을 받고 우루과이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이로 인해 한국과의 친선경기 출전이 무산되었으며, 경기 당시 판정을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