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기자에게 거친 발언…논란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유세에서 기자에게 '역겹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비난하고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세를 28차례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자의 질문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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