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금융기관 해킹 중대범죄수사청 통보 예정…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 추가 인지
경찰은 최근 금융기관 해킹 사건에서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를 추가로 인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약 10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 규모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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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최근 금융기관 해킹 사건에서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를 추가로 인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약 10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 규모로 파악되고 있다.
경찰은 금융기관 해킹 사건에 대응해 전담 수사팀 규모를 43명으로 확대하고, 국제공조 수사를 병행하며, 중수청 이첩 시에도 수사 공백이 없도록 철저히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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