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가 터진 산모, 240km 소방헬기 이송 후 무사 출산
양수가 터진 고위험 산모가 신생아중환자실을 갖춘 병원을 찾지 못해 240㎞ 떨어진 창원 대학병원으로 소방헬기에 의해 이송된 뒤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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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가 터진 고위험 산모가 신생아중환자실을 갖춘 병원을 찾지 못해 240㎞ 떨어진 창원 대학병원으로 소방헬기에 의해 이송된 뒤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국립보건연구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임신당뇨병을 겪은 산모의 자녀는 성장 과정에서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임신 중 인슐린 치료가 필요했던 산모의 자녀는 2형당뇨병 위험이 4.3배, 1형당뇨병 위험이 1.9배까지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