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서 산악사고 잇따라, 60대 부상자 2명 병원 이송
25일 충북 속리산 국립공원에서 60대 남성 2명이 산악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 남성은 최근 수술을 받았고, 다른 남성은 머리를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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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충북 속리산 국립공원에서 60대 남성 2명이 산악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 남성은 최근 수술을 받았고, 다른 남성은 머리를 다쳤다.
24일 오후 고양시 북한산 용출봉 인근에서 50대 남성 A씨가 등산 중 계단 난간 밖으로 굴러 떨어져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통령경호처는 17일부터 북악산 남서측 1.32km 구간을 24시간 개방한다. 이번 개방으로 북악산의 모든 구간이 일반에 공개되며, '열린 경호, 낮은 경호' 원칙을 실천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9일 오전 강원 홍천군 팔봉산에서 50대 남성 A 씨가 산행 중 실족하여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62세 A씨가 강원도 인제군 북면 매봉산에서 실종되었으나, 119 구조견 ‘단디’에 의해 약 2시간 30분 만에 발견되어 구조되었다. 발견 당시 A씨는 다리를 다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