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4개월 예비신부 살해 후 미국 도주한 예비신랑 사건 재조명
결혼을 앞두고 실종된 임신 4개월의 예비신부가 살해된 채 발견된 사건과, 예비신랑이 과거 연인과 함께 미국으로 도주했다가 3년 만에 검거된 전말이 방송을 통해 재조명된다.
살인사건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건을 제공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실종된 임신 4개월의 예비신부가 살해된 채 발견된 사건과, 예비신랑이 과거 연인과 함께 미국으로 도주했다가 3년 만에 검거된 전말이 방송을 통해 재조명된다.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대학 강사에게 살해된 유학생의 시신 일부가 추가로 수습됐다. 경찰은 피의자 정 씨의 진술과 GPS 자료를 토대로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음 주 중 검찰 송치를 검토하고 있다.
경북 예천에서 발생한 80대 여성 살인 사건의 범인이 5년 전 이혼한 전 며느리 김 씨로 밝혀졌다. 경찰은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7월 경북 경산에서 친구를 살해하고 나체로 거리를 활보한 정재환 씨 사건이 22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된다. 피의자는 기억상실을 주장하나, 제작진은 범행 당시 녹음된 21분 분량의 통화 파일을 분석해 사건의 실체를 추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