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여자친구 살해 후 시신 2주간 집에 둔 남성, 징역 18년 선고
26세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남성의 소름 끼치는 범행이 드러났다. 남성은 피해자의 죽음을 감추기 위해 회사에 퇴사 문자를 보내고 가족들과도 문자를 주고받는 등 기만적인 행동을 했다. 이 씨는 지난 2016년 징역 18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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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남성의 소름 끼치는 범행이 드러났다. 남성은 피해자의 죽음을 감추기 위해 회사에 퇴사 문자를 보내고 가족들과도 문자를 주고받는 등 기만적인 행동을 했다. 이 씨는 지난 2016년 징역 18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20대 남성이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했다. 남성은 과거 가정폭력 혐의로 수사를 받아왔으며, 혼인 무효 소송도 제기된 상태다. 경찰은 남성을 체포하고 아내를 구조했으며,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