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숙 회장, 한미약품 창립 53주년 기념사…상속세 문제 해결 의지 표명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창립 53주년 기념사에서 임직원을 격려하고 상속세 문제 해결을 약속했다. 또한 신약 기술수출과 GLP-1 비만치료제 ‘에페’ 개발 등 임직원들의 혁신적인 성과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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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창립 53주년 기념사에서 임직원을 격려하고 상속세 문제 해결을 약속했다. 또한 신약 기술수출과 GLP-1 비만치료제 ‘에페’ 개발 등 임직원들의 혁신적인 성과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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