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삼성전자, 사업장 인근 생물다양성 탐사 진행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삼성전자가 수원·구미 사업장 인근에서 생물다양성 탐사를 실시해 총 167종의 생물을 확인했으며, 17일 광주 사업장에서 후속 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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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삼성전자가 수원·구미 사업장 인근에서 생물다양성 탐사를 실시해 총 167종의 생물을 확인했으며, 17일 광주 사업장에서 후속 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산림청이 강원 평창과 홍천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연결해 9300ha 규모의 생태축을 구축했다. 국유림과 사유림을 통합 관리해 생물다양성 보전 기반을 넓혔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