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민·전문가가 뽑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선정
산림청은 생물다양성 보전가치가 높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곳은 강원, 경북, 충남, 전남, 제주에 위치해 있으며, 각 지역은 독특한 생태적 특성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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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생물다양성 보전가치가 높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곳은 강원, 경북, 충남, 전남, 제주에 위치해 있으며, 각 지역은 독특한 생태적 특성을 지닌다.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서 제주 오름과 곶자왈 생태계를 재현한 전시온실이 개관했다. 평창의 고랭·한랭 기후로 재배가 어려웠던 자생식물의 보전 기반을 넓히고 관람객에게 다양한 자생식물을 선보이기 위해 조성되었다.
고양시는 정부의 평가에서 국내 람사르습지도시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2028년 국제 인증을 목표로 준비를 시작했다. 장항습지는 다양한 생물종의 서식지로, 국내외적으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해안에서 유전적 돌연변이인 루시즘 증상을 보여 깃털이 하얗게 변한 왜가리가 발견됐다.
해양수산부가 9월의 해양생물로 염생식물 남가새를 선정했다. 남가새는 동해안과 제주 해안 등에서 발견되며, 철퇴 모양의 가시 열매를 통해 번식하는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