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성소수자 총리, 대리모 통해 내년 아이 맞이
네덜란드 롭 예턴 총리는 약혼자와 대리모를 통해 내년 아이를 갖게 될 예정이라고 21일 발표했다. 그는 난자 기증자와 대리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소속 정당은 대리모와 난자 기증자가 모두 예턴 총리와 키넌의 지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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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롭 예턴 총리는 약혼자와 대리모를 통해 내년 아이를 갖게 될 예정이라고 21일 발표했다. 그는 난자 기증자와 대리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소속 정당은 대리모와 난자 기증자가 모두 예턴 총리와 키넌의 지인이라고 밝혔다.
롭 예턴 네덜란드 총리와 약혼자가 대리모를 통해 내년에 아이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자녀가 있는 네덜란드인 친구 부부의 도움을 받아 비상업적 대리모 방식으로 아이를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