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철현 감독, 암 투병 끝 향년 67세로 별세…‘나랏말싸미’ 연출
조철현 감독이 암 투병 끝에 10월 8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나랏말싸미’를 연출했으며, 이준익 감독과 함께 여러 작품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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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세종중앙공원 비엔날레 전시관 개관을 기념해 세종대왕과 백남준의 혁신 정신을 다룬 특별전 ‘세종과 남준’을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