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양자센서 개발 위한 전략사업단 발대…KAIST·UNIST·GIST와 협력
DGIST가 초정밀 양자센서 개발을 위한 퀀텀센싱 전략사업단을 발대하고, KAIST, UNIST, GIST와 함께 차세대 센서 플랫폼 개발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은 2030년까지 진행되며, 양자센서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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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가 초정밀 양자센서 개발을 위한 퀀텀센싱 전략사업단을 발대하고, KAIST, UNIST, GIST와 함께 차세대 센서 플랫폼 개발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은 2030년까지 진행되며, 양자센서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김정헌 한국광기술원 수석연구원이 광섬유 센서 분야 국제표준화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로부터 '2026 IEC 1906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다.
한국기계연구원이 초소형 3축 자기 센서를 개발했다. 이 센서는 기존 평면형 센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직 방향의 자기장까지 감지할 수 있으며, 로봇, 웨어러블 기기,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DGIST 이성원 교수팀이 고분자 나노섬유와 그래핀 나노월을 결합한 웨어러블 가스센서를 개발해 마스크 부착을 통한 실시간 유해가스 감지 기술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