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1인당 10만원 배상 조정안 거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배상하라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안을 거부했다. 쿠팡은 기존에 이행한 1조 6850억원 규모의 자발적 보상안을 근거로 들었으며, 시민단체는 이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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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이 섬유탈취제 8개 제품을 시험한 결과, 냄새 종류별로 탈취 성능에 차이가 있었으며 가격은 최대 2.3배까지 차이가 났다. 모든 제품은 안전성 기준을 충족했다.
한국소비자원이 캡슐형 세탁세제 8종을 시험한 결과, 제품별 세척력과 가격 차이가 최대 6배에 달했다. 안전성은 전 제품이 기준을 충족했으나, 생활공작소 제품은 알레르기 성분 표시 누락으로 개선이 권고됐다.